부정선거의혹 - 기독자유통일당, 중앙선관위 조해주, 종로구선관위 사무국장, 선거계장 검찰에 고발

봉인지 훼손 행위, 투표함 취거은닉행위 등 혐의

2020-05-13(수) 15:14


[한국BBC방송=권병찬 기자] 아연실색할 일이다. 투표함이 사라져 버렸다. 기독자유통일당은 11일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강민석 종로구선관위 사무국장, 송천현 종로구선관위 선거계장을 투표함 봉인지 훼손 행위, 투표함 취거은닉행위 등을 이유로 검찰에 형사 고발 했다.

시민들은 “선관위가 거짓말 했다. 빈 투표함이라니? 도대체 무슨 말인가? 선관위는 있는 투표함을 없다고 했다가 이송한 거짓말을 했다. 철저하고 객관적인 수사해야 한다. 조해주가 왜 경기도 모처로 이송하라고 했나?”라며 분노하고 있다.

*한국BBC방송은 선관위와 여야 각당들의 정치적 입장, 종교적 다양성을을 배제하고 이 문제를 언론의 사명을 새기며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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