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혹, “그 단서를 찾았다”

시민들, “수학공식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2020-04-23(목) 01:18
사진=바실리아TV 영상 캡쳐

[신동아방송=권병찬 기자] 단어와 낱말, 언어로는 조작할 수 있고 거짓말 할 수 있어도 산수와 수학의 공식, 수식 자체는 속일 수 없다. 다만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공식을 건드릴 수는 없어도 숫자를 바꿔치기 할 수는 있다.

1+1=2라는 것은 진리다. 2X3=6, 8-6=2라는 것도 진리다. 그런데 누가 2:2로 표시된 자연 숫자가 진리라는 것을 가정할 때 “그것은 진리가 아니고 3:1이 진리다”라고 하며 2;2 표기를 3:1 표기로 숫자를 바꾸었다면 3:1이 과연 진정한 진리일까?

수학의 진리와 공식은 기호와 언어의 랑그와 빠롤이 아니다. 3-1=2라는 수학적 진리를 두고 3의 의미에 대해 랑그와 빠롤의 해석으로 각각 3가지 다른 의미의 해석이 나오고 1과 2에 대해서도 각각 1가지,2가지,3가지 다른 내용의 해석이 나올 수는 있어도 수학적 해석에서는 3-1=2 만이 진리다.

4.15 총선 결과의 해석에서 각각 다양한 정치적 의도 때문에 소위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별별 랑그와 빠롤의 해석이 가능하고, 정치진영인 좌와우, 여당과 야당의 입장, 지지자들의 입장에 따라 별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도 산수와 수학, 그 공식에 의한 해석은 정치입장을 불문하고 타당해야만 진리이고 그 결과는 ‘참’과 ‘거짓’ 둘 밖에 없다.

“하늘이 준 권리, 대한민국 전 국민의 주권, 참정권이 일부도 아니고 막대하게 유린당했다”라는 엄청난 이슈를 두고 현재 대한민국의 언론은 거의 대개 ‘죽음의 침묵’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언론의 사명을 던져 버렸다. 몇몇 유튜버들, 그리고 그 내용을 알고 난 일부 시민들만이 비를 맞으며 이 나라에 진리를, 올바름을 갈구하고 있다.

심지어 알만한 한 거대언론, 그동안 보수라고 자처했던 거대언론, 유명한 몇몇 논객들 마져 변절했는지 참과 옳음을 갈구하는 유튜버들이 “틀렸다”고 잘 알아보지도 않고 정권과 거짓의 개 노릇을 하며 파상 공격하고 있고 그 의견을 무시해 눌러 버리고 있다.자신이 억울하게 패배한 줄도 모르는 야당의 후보들, 알고도 쉬쉬하는 후보들이 비겁하고 한참 처량하기만 하다."차라리 그토록 병X같다면 패배한 것이 잘 되었다"라는 지적들이 나올 정도다.

“돈과 이익을 위해서 유튜브 상에서 의혹을 제기한다?” 일정한 수익은 유튜버의 기본이며 그런 프레임과 논리를 갖다대며 상처내고 비난하는 유튜버는 과연 그렇지 않는가? 뭐가 웃을 일이다. 좌와 우 진영을 떠나 뭐라고 비난해도, 그 유튜버의 인격과 개인 특성이 각각 다르다 해도 부정선거 의혹들의 여러 요소들 중에서 수학공식은 진리며 국민의 권리를 찾는 일은 정당하다.

22일 여러 부정선거 의혹들 중에서도 , 또 이에 대한 각 정치입장과 진영의 매도와 논란 중에서도 누구도 뭐라할 수 없는 수학적 진리로 4.15총선에 ‘부정’, 즉 “선거부정이 개입됐다”는 단서를 찾은 한 유튜버가 화제다. ‘바실리아 TV’, 또 이를 소개한 ‘공병호 TV’가 그것이다.

이를 기록하는 기자와 신동아 방송은 이들과 아무런 사적, 친분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 둔다. 다만 그들이 주장하는 수학적 진리에 공감할 따름이다. ‘4.15 총선, 부정선거’ 개입의 단서가 나왔다.

사전투표, 개표분류기, 이와 연결된 컴퓨터가 매우 수상하다. 중국산 화웨이 제품, 그것에 열쇠가 있어 보인다. 독자들은 자신의 표가 권리가 도둑 맞았는지 반드시 보시기 바란다.

검찰이 수학을 모르는 바보가 아닌 이상, 철저히 수사해서 참과 거짓을 가려내야 할 상황으로 보인다. 기자 생활 20여년 동안 이런 기사를 쓰기도 처음이다. 한 시민은 “수학공식은 말과 달리 거짓말 하지 않는다”라며 외치고 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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