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저상버스 보급 계획을 확정하여 전국 17개시·도에 통보했습니다. 올해에는 전년보다 9.5% 확대된 877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저상버스에 대한 국비 지원은 전년대비 10% 증가된 375.5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기존 저상버스를 교체만 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에도 중형크기 저상버스 공급이 내년부터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저상버스 활성화를 위해 휠체어 이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버스시설 보완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버스정류장 개선, 운전사 대상의 서비스교육 강화 등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교통안전복지과 박정수 과장은 “앞으로 전기·수소버스 공급 확대 정책과 연계하여 저상버스 지원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저상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존 저상버스를 교체만 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에도 중형크기 저상버스 공급이 내년부터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저상버스 활성화를 위해 휠체어 이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버스시설 보완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버스정류장 개선, 운전사 대상의 서비스교육 강화 등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교통안전복지과 박정수 과장은 “앞으로 전기·수소버스 공급 확대 정책과 연계하여 저상버스 지원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저상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