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긴밀한 OECD, 도움 필요할 때 협력 구할 것”

2018-11-27(화) 17:26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OECD 사무총장과 만나 OECD는 우리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도움이 필요할 때 협력을 요청하겠다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제6차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세계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앙헬 구리아 사무총장과 만나 “OECD는 우리 정부와 포용성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구리아 사무총장의 방한과 관련해서도 “한국과 OECD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잘 보여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구리아 사무총장에게 대북지원 문제와 관련해 북한에 대한 제재 문제가 해결돼야 하겠지만, OECD가 역할을 할 단계가 되면 협력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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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jihohong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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