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행복을 찾았습니까?

2018-04-11(수) 22:31
세상은 바삐 돌아간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모르겠지만 바쁜 세상에 발맞춰 우리도 모두 바빠졌다.

남편과 아내 할 것 없이 돈벌이에 바쁘고, 그들의 부모님은 제 2, 제 3의 육아를 강제로 시작했다.

집으로 출근을 하는 것인지도, 회사로 퇴근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우스개소리 같지만 어디서도 마음 한자락 편히 쉴 수 없다는 ‘웃픈’ 이야기일테다.

덕분에 밥상머리 교육은 그저 서로의 마음을 모른 채 내뱉는 잔소리로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고, 제 입장을 이해해달라는 소리는 그 크기만 커졌을 뿐 메아리없는 외침이 됐다.

꿈이나 행복같은 이야기는 그저 먼 세상 이야기처럼 느껴진지가 오래. 우리는 파도에 떠다니는 부표마냥 형편에 떠밀리고 있다.

못 사는 나라들의 행복지수는 더 높다는데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행복지수는 바닥을 친지 오래. 우리는 과연 행복을 어디서 찾고 있었을까?

양정학 강사(사진)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혼자 고민하고 또 계획해봐도 인생은 내가 원하는 대로 잘 풀리지 않을 것이다”며“이번 세미나에 꼭 참석해 확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18일까지 오후 7시30분, 오전 10시30분 매일 2회에 걸쳐 총 7회로 진행 된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제일교회(광주 북구 용주로 19-4) ☏062-523-5980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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