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부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계숙) 회원들은 2016. 6. 29(수)일 부원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쌀 10Kg짜리 40포와 감자 7박스, 수박 14개(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들은 지난 가야문화축제 기간 중 음식 부스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관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에는 쌀 40포(10Kg)를 기탁하고, 관내 경로당(7개소) 어르신들께는 무더운 여름 간식용으로 감자와 수박을 드리며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부원동 새마을부녀회 김계숙을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은 해마다 가야문화축제와 경로잔치,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이들은 지난 가야문화축제 기간 중 음식 부스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관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에는 쌀 40포(10Kg)를 기탁하고, 관내 경로당(7개소) 어르신들께는 무더운 여름 간식용으로 감자와 수박을 드리며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부원동 새마을부녀회 김계숙을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은 해마다 가야문화축제와 경로잔치,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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