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갯녹음화 현상이 발생한 마을어장에 대하여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바다 숲 살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연안해역의 갯녹음현상 확산으로 전복․톳 등 해양생물자원이 급속히 감소하고 있어, 청정바다 환경 복원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바다숲 살리기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다 숲 살리기 사업은 유용미생물인 라이조푸스균을 이용 특수 제작한 해조류 증식용 모판을 투척하여 우뭇가사리, 감태 등 해조류가 착생‧번식하게 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해조류 번식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384백만원을 투자하여 5개 마을어장에 포자 착생용 모판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해조류 번식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어장별 풍요로운 해조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을어장 선정은 갯녹음화 발생지역별로 조천, 함덕, 행원, 이호, 귀덕2리에 유용미생물이 효율적 처리 효과를 실증 한다.
거친바다 환경에 견디는 모판구조물 1,000개를 제작 마을어장별 설치 해조류 착생 생육 상황을 모니터링한다.
‘13 ~ ’17년까지 5개년으로 사업비 2,129백만원을 투자하여 해양수산연구원과 공동으로 모판에 착생한 해조류와 이식한 해조류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확산되는지 매년 겨울시기(12월~2월)에 최종 분석한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연안해역의 갯녹음현상 확산으로 전복․톳 등 해양생물자원이 급속히 감소하고 있어, 청정바다 환경 복원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바다숲 살리기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다 숲 살리기 사업은 유용미생물인 라이조푸스균을 이용 특수 제작한 해조류 증식용 모판을 투척하여 우뭇가사리, 감태 등 해조류가 착생‧번식하게 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해조류 번식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384백만원을 투자하여 5개 마을어장에 포자 착생용 모판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해조류 번식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어장별 풍요로운 해조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을어장 선정은 갯녹음화 발생지역별로 조천, 함덕, 행원, 이호, 귀덕2리에 유용미생물이 효율적 처리 효과를 실증 한다.
거친바다 환경에 견디는 모판구조물 1,000개를 제작 마을어장별 설치 해조류 착생 생육 상황을 모니터링한다.
‘13 ~ ’17년까지 5개년으로 사업비 2,129백만원을 투자하여 해양수산연구원과 공동으로 모판에 착생한 해조류와 이식한 해조류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확산되는지 매년 겨울시기(12월~2월)에 최종 분석한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