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만드는데 돈이 더 들어...1천500억 육박

2016-02-01(월) 13:34
지폐와 동전 등 화폐를 만드는 비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은행은 작년 한 해 동안 화폐제조비용이 1천440억 원으로 2014년보다 1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지폐는 900억 원으로 11.5% 늘었고, 동전은 32.4% 증가한 540억 원이었다.

화폐를 만드는 비용이 점차 늘어나면서 한국은행은 세뱃돈으로 신권 안 쓰기 캠페인을 벌이는 등 화폐 제조비용 줄이기에 나섰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이 기사는 한국BBC방송 홈페이지(http://www.한국비비씨방송.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ypark@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