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과 강동원의 최초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제작 영화사 월광, 사나이픽처스) 쇼케이스가 1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CGV 스타리움관에서 열렸다.
이날 강동원이 한 여성팬을 쓰다듬고 있다.
한편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사기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영화, ‘검사외전’의 주역들은 개봉일인 2월 3일을 시작으로 설 연휴인 2월 6일, 7일 개봉 주말에 서울 지역 무대 인사를 진행,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경상방송국 최예빈기자
이날 강동원이 한 여성팬을 쓰다듬고 있다.
한편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사기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영화, ‘검사외전’의 주역들은 개봉일인 2월 3일을 시작으로 설 연휴인 2월 6일, 7일 개봉 주말에 서울 지역 무대 인사를 진행,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경상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