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다가오는 설 연휴 이용객 급증을 대비해 11일 부터25일 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점검은 고속·시외 버스터미널 15곳, 여객선 선착장·터미널 25곳, 판매시설 69곳, 영화관 4곳 등 모두 393곳에서 진행됩니다.
중점 점검사항은 구조부 결함 여부, 전기·가스·기계 설비 작동상태 및 안전성 여부, 선착장 접안시설 위험 요인 및 구명장비 관리 상태 등입니다.
충남방송국 최예빈기자
특별점검은 고속·시외 버스터미널 15곳, 여객선 선착장·터미널 25곳, 판매시설 69곳, 영화관 4곳 등 모두 393곳에서 진행됩니다.
중점 점검사항은 구조부 결함 여부, 전기·가스·기계 설비 작동상태 및 안전성 여부, 선착장 접안시설 위험 요인 및 구명장비 관리 상태 등입니다.
충남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