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대표 묘미인 얼음썰매와 군고구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제가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칠갑산 겨울왕국’을 꿈꾸는 얼음분수축제는 새해 첫날 이석화 청양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 단체장과 관광객들과 함께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축제는 눈썰매와 얼음 봅슬레이 등 다양한 놀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들이 마련돼 있으며, 2월 14일까지 운영됩니다.
충청방송국 최예빈기자
‘칠갑산 겨울왕국’을 꿈꾸는 얼음분수축제는 새해 첫날 이석화 청양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 단체장과 관광객들과 함께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축제는 눈썰매와 얼음 봅슬레이 등 다양한 놀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들이 마련돼 있으며, 2월 14일까지 운영됩니다.
충청방송국 최예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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