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 '음성품바축제'가 2016년 충청북도 지정 축제 심사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이에 7천만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
'음성품바축제'는 사랑과 나눔, 평화 정신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문화관광축제로의 발전 노력이 돋보여 최우수축제로 발돋움했다.
과거 어려웠던 시절을 되돌아보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신명과 한이 어우러진 품바의 삶을 조명한 음성품바축제는 관람객의 향수와 눈물샘을 자극하고 살아온 삶을 성찰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품바축제에서는 지역민과 외국인 등 방문객 1천여명이 참여한 '품바 길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전국 최대 규모 '천인의 엿치기', '품바촌 운영', '6070추억의 거리'가 관람객의 동심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열림식 축사를 덕담으로 대신하는 등 형식과 의전을 배제하고 '품바왕 선발대회'와 관람객의 재미 위주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였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군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노력했기에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며, "올해는 지난해 미비했던 점을 최대한 보완해 대한민국 '문화관광 유망축제'를 목표로 더욱더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방송국 최예빈기자
'음성품바축제'는 사랑과 나눔, 평화 정신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문화관광축제로의 발전 노력이 돋보여 최우수축제로 발돋움했다.
과거 어려웠던 시절을 되돌아보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신명과 한이 어우러진 품바의 삶을 조명한 음성품바축제는 관람객의 향수와 눈물샘을 자극하고 살아온 삶을 성찰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품바축제에서는 지역민과 외국인 등 방문객 1천여명이 참여한 '품바 길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전국 최대 규모 '천인의 엿치기', '품바촌 운영', '6070추억의 거리'가 관람객의 동심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열림식 축사를 덕담으로 대신하는 등 형식과 의전을 배제하고 '품바왕 선발대회'와 관람객의 재미 위주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였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군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노력했기에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며, "올해는 지난해 미비했던 점을 최대한 보완해 대한민국 '문화관광 유망축제'를 목표로 더욱더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