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시리즈 신작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가 북미에 이어 전 세계에서도 개봉 첫 주말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타워즈 제작사인 월트디즈니의 최고경영자 밥 아이거는 21일 블룸버그TV에 출연해 “이것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큰 규모”라면서 개봉 첫날인 지난 16일부터 주말인 20일까지의 매표 실적이 5억 2천9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천22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집계는 미국과 캐나다의 매출액과 그 밖의 국가에서 발생한 매출액을 합친 것으로 개봉 첫 주말에 기록한 글로벌 흥행수익으로는 역대 최고이다.
지난 6월 ‘쥬라기 월드’가 세운 5억2490만 달러의 첫 주말 흥행수익 기록을 뛰어넘는 것이다.
영화 전문가들은 ‘깨어난 포스’가 2009년 ‘아바타’가 세운 역대 최고 매표 기록인 27억8000달러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영화시장인 중국에서는 1월 9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스타워즈 제작사인 월트디즈니의 최고경영자 밥 아이거는 21일 블룸버그TV에 출연해 “이것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큰 규모”라면서 개봉 첫날인 지난 16일부터 주말인 20일까지의 매표 실적이 5억 2천9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천22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집계는 미국과 캐나다의 매출액과 그 밖의 국가에서 발생한 매출액을 합친 것으로 개봉 첫 주말에 기록한 글로벌 흥행수익으로는 역대 최고이다.
지난 6월 ‘쥬라기 월드’가 세운 5억2490만 달러의 첫 주말 흥행수익 기록을 뛰어넘는 것이다.
영화 전문가들은 ‘깨어난 포스’가 2009년 ‘아바타’가 세운 역대 최고 매표 기록인 27억8000달러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영화시장인 중국에서는 1월 9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임정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