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 공모사업 선정

- 5월부터 도내 건설근로자에게 일자리정보 무료 제공
- 전라북도 노인일자리센터,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인일자리 확대

2015-04-10(금) 20:28
전라북도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한 ‘건설일용근로자 취업지원사업’공모사업에 전라북도 노인일자리센터가 선정되어 전액 국비사업으로 1억9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처음 공모사업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건설 임시일용직 근로자의 취업 알선 시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 발굴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도 노인일자리센터는 사업추진을 위하여 4월 9일에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사업을 개시할 계획이며, 이 사업을 통하여 도내 건설근로자들이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무료로 받게 됨에 따라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 노인일자리센터는 노인일자리창출을 위하여 도에서 업무위탁을 받아 수행하는 기관으로, 2015년에 총 4개의 공모사업(5억7천만원)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 시니어인턴십사업(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139,500천원
- 경비직 고령근로자 우선 지원사업(고용노동부) 210,000천원
- 노인사회활동 교육센터(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30,000천원
- 건설일용근로자 취업지원사업(고용노동부) 190,000천원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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