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카카오스토리 30만명 돌파!

관심이 높은 자녀 교육 콘텐츠가 높은 반응 보여

2014-07-12(토) 11:43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운영하는 카카오스토리「서울교육」이 개설(2013. 10. 7.) 9개월 만에(2014. 7. 12. 기준) 가입자 수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이는 일반적인 정책 홍보를 지양하고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자녀 교육 콘텐츠를 위주로 소개한 것이 이용자들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특히,「서울교육」에서 포스팅한 “동생이 태어난 후 엄마가 변했어요.”는 자녀가 급작스럽게 변하는 이유를 알기 쉽게 풀어내었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획한 “엄마, 현충일이 무슨 날이야?”, “6.25.는 무슨 날이에요?”는 가정에서 학부모가 자녀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친근하게 구성하여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은 30, 40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자녀 교육 콘텐츠 뿐만 아니라, 엄마·아빠·자녀 등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공감형 콘텐츠를 추가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울교육」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카카오스토리에서 제공되며, 친구찾기에서 ‘서울교육’으로 검색하여 ‘소식받기’를 클릭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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