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박송철)은 지난 23일(금) 강화중학교 1학년 154명과 인솔교사 6명을 초청하여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관의 특색사업인 문화나누미는 문화적 소외지역인 도서 및 원거리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교통편 제공, 수준 높은 공연 및 전시, 문화예술강좌 등 회관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문화 복지를 실천하는 사업으로 상, 하반기로 나누어 매년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날 문화나누미에 참여한 154명 학생들은 오전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우쿨렐레, 골프, 도예, 난타, 방송댄스, 마술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배우고, 오후에는 전시와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체험의 날을 보냈다.
특히 오후에 관람한「아르츠 콘서트- 신화를 그리다」공연은 도서지역 학생 외에도 동암중 185명, 계양중 165명 학생이 함께해 문화적 체험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강화중학교 교사들은 “원거리지역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문화경험들이 학생들에게 행복하고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며, 이런 감성 교육은 건전한 청소년 상을 육성하고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회관의 특색사업인 문화나누미는 문화적 소외지역인 도서 및 원거리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교통편 제공, 수준 높은 공연 및 전시, 문화예술강좌 등 회관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문화 복지를 실천하는 사업으로 상, 하반기로 나누어 매년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날 문화나누미에 참여한 154명 학생들은 오전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우쿨렐레, 골프, 도예, 난타, 방송댄스, 마술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배우고, 오후에는 전시와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체험의 날을 보냈다.
특히 오후에 관람한「아르츠 콘서트- 신화를 그리다」공연은 도서지역 학생 외에도 동암중 185명, 계양중 165명 학생이 함께해 문화적 체험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강화중학교 교사들은 “원거리지역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문화경험들이 학생들에게 행복하고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며, 이런 감성 교육은 건전한 청소년 상을 육성하고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