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학교(교장 박영란)는 제30회 협회장기 겸 전국대회 예선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해 전국대회 재패를 위한 한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
제30회 협회장기 겸 전국대회 예선리그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간, 5월 6일부터 3일간 1ㆍ2차 대회가 토너먼트로 치러졌다.
특히 2차 대회에서는 3명의 학생이 홈런을 치면서 10:9로 승리를 거두는 등 대구의 다른 야구 명문중학교들과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배현호 학생은 “처음 만루 홈런을 치게 되어 감격스러웠다”며 들뜬 심정을 밝혔다.
전국대회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던 전력이 있는 대구중 야구부는 70년 전통의 교기로써 지도교사 정태인, 감독 백봉기 및 유능한 코치진을 중심으로 41명의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그동안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은 팀의 전체적 기능 및 경기력을 향상시켰으며, 이번 대회의 우승은 이러한 교사 및 코치들의 노력과 선수들의 꿈을 향한 열정이 함께 어우러져서 이뤄낸 결실이다.
앞으로 전국대회라는 다음 목표를 향한 대구중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30회 협회장기 겸 전국대회 예선리그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간, 5월 6일부터 3일간 1ㆍ2차 대회가 토너먼트로 치러졌다.
특히 2차 대회에서는 3명의 학생이 홈런을 치면서 10:9로 승리를 거두는 등 대구의 다른 야구 명문중학교들과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배현호 학생은 “처음 만루 홈런을 치게 되어 감격스러웠다”며 들뜬 심정을 밝혔다.
전국대회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던 전력이 있는 대구중 야구부는 70년 전통의 교기로써 지도교사 정태인, 감독 백봉기 및 유능한 코치진을 중심으로 41명의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그동안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은 팀의 전체적 기능 및 경기력을 향상시켰으며, 이번 대회의 우승은 이러한 교사 및 코치들의 노력과 선수들의 꿈을 향한 열정이 함께 어우러져서 이뤄낸 결실이다.
앞으로 전국대회라는 다음 목표를 향한 대구중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