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 소속 선수단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강원·충남·경북일대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전북 선수단으로는 치열한 예선대회를 거쳐 대표로 뽑힌 초·중·고등학생 160명과 본부임원 50명 등 모두 21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이번 전국동계체전에는 전국 17개 시ㆍ도에서 선수 2천527명, 임원 1천139명 등 모두 3천66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과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종목에서 지역을 대표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도교육청은 전국동계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훈련장과 학교 등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얼마 전 끝난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이후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전북을 대표해 정정당당한 경쟁과 스포츠맨십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학생 대표 선수들은 지난해 열린 제94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21개 등 총 46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전북이 종합 4위를 차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전북 선수단으로는 치열한 예선대회를 거쳐 대표로 뽑힌 초·중·고등학생 160명과 본부임원 50명 등 모두 21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이번 전국동계체전에는 전국 17개 시ㆍ도에서 선수 2천527명, 임원 1천139명 등 모두 3천66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과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종목에서 지역을 대표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도교육청은 전국동계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훈련장과 학교 등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얼마 전 끝난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이후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전북을 대표해 정정당당한 경쟁과 스포츠맨십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학생 대표 선수들은 지난해 열린 제94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21개 등 총 46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전북이 종합 4위를 차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