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청소년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이슬)는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서경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자치문화의 진정한 리더로 비상” 주제로 2014년 제1기 워크숍 및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자치위원 40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는 120분간 열린시민사회연합 박운정 강사와 청소년자치위원의 역할과 청소년자치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4개조로 나눠 청소년자치위원을 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본 결과 지역 내 행사추진시 청소년자치위원 조끼를 입고 사람들 앞에서 봉사할 때 기분이 짱 좋았다는 의견, 월례회의를 할 때 내가 평내동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는 의견, 평내도서관 공터에 무엇을 세울까?, 청소년자치위원은 백성(나를 낮추고 다른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의미)이라는 의견 등 다양한 생각들이 나왔다.
둘째 날에는 용인 캐리비안베이로 이동해 체험학습 및 견학 활동 등을 통해 평내동주민자치위원와 청소년자치위원이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진택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 9월에 제1기 평내동청소년자치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어울더울 행사축제 봉사, 마을 환경정화활동, 건전한 청소년 문화 캠페인 추진 등 바쁜 학업 중에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줘 대견스럽게 생각한다” 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자치위원 40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는 120분간 열린시민사회연합 박운정 강사와 청소년자치위원의 역할과 청소년자치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4개조로 나눠 청소년자치위원을 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본 결과 지역 내 행사추진시 청소년자치위원 조끼를 입고 사람들 앞에서 봉사할 때 기분이 짱 좋았다는 의견, 월례회의를 할 때 내가 평내동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는 의견, 평내도서관 공터에 무엇을 세울까?, 청소년자치위원은 백성(나를 낮추고 다른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의미)이라는 의견 등 다양한 생각들이 나왔다.
둘째 날에는 용인 캐리비안베이로 이동해 체험학습 및 견학 활동 등을 통해 평내동주민자치위원와 청소년자치위원이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진택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 9월에 제1기 평내동청소년자치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어울더울 행사축제 봉사, 마을 환경정화활동, 건전한 청소년 문화 캠페인 추진 등 바쁜 학업 중에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줘 대견스럽게 생각한다” 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