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널 체험중심 진로교육’ 중점 운영

2014학년도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7억원 지원

2014-01-24(금) 11:2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014학년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교육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우선,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채널 진로진학지원체제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학생, 학부모에게 다양한 진로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와 홈페이지를 내실있게 운영한다.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한밭도서관, 진잠도서관, 노은도서관, 유성도서관 등 지자체 시설을 활용한「진로정보실」운영, 「중고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체」운영, 100여개의「커리어존(학교진로활동실)」구축(4억8천만원 지원),「대전진로체험시설」운영, 2,500여명의「학부모 진로코치단」운영, 26명의「진로체험지원단」운영 등 다채널 진로교육지원 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원과 학부모의 진로 교육 마인드 제고를 위한 특색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진로교육 자료 개발, 학교 진로교육 평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진용 중등교육과장은 “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을 대비해 진로교육 지원체제를 더욱 내실있게 구성 운영하고, 교원과 학부모 모두가 진로교육 전문가가 돼 진로교육을 지원함으로서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아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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