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이 추진해 온 “농어촌 거점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정책연구보고서가 발간돼 관련 부서 및 일선 학교에 배포된다.
이는 「전남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 제고 방안」에 대해 전남교육정책연구소(소장 구신서)가 연구 추진한 결과물이다.
현재 추진중인 일반계 거점고등학교는 2014년 현재 나주고, 무안고, 고흥고, 보성고, 해남고, 완도고, 도초고 7개교(특성화고 2개교 별도)로 학교 신·증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들 거점고등학교는 농어촌지역 학생수의 지속적인 감소와 자연적인 폐교 발생, 도시지역과의 교육격차 심화, 고등학교 교육력 저하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활력의 대안으로 등장했다. 특히 지역의 중심 학교로서 전남의 미래사회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미래형 교육환경 및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7개 일반계 거점고등학교가 서로 상생 발전하면서도 나름의 특화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학교 운영 방향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변화의 방향으로는 ① 학생 성장 중심, ② 지식학습과 체험학습, ③ 교수 중심 학습과 자기주도적 학습 등의 조화, ③ 개별학생의 실질적 성장, ⑤ 학교와 학생·학부모의 소통 등을 제시했다.
이는 「전남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 제고 방안」에 대해 전남교육정책연구소(소장 구신서)가 연구 추진한 결과물이다.
현재 추진중인 일반계 거점고등학교는 2014년 현재 나주고, 무안고, 고흥고, 보성고, 해남고, 완도고, 도초고 7개교(특성화고 2개교 별도)로 학교 신·증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들 거점고등학교는 농어촌지역 학생수의 지속적인 감소와 자연적인 폐교 발생, 도시지역과의 교육격차 심화, 고등학교 교육력 저하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활력의 대안으로 등장했다. 특히 지역의 중심 학교로서 전남의 미래사회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미래형 교육환경 및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7개 일반계 거점고등학교가 서로 상생 발전하면서도 나름의 특화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학교 운영 방향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변화의 방향으로는 ① 학생 성장 중심, ② 지식학습과 체험학습, ③ 교수 중심 학습과 자기주도적 학습 등의 조화, ③ 개별학생의 실질적 성장, ⑤ 학교와 학생·학부모의 소통 등을 제시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