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소년 문화존 평가 남양주시 ‘최우수’ 선정

2014-01-15(수) 14:16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서 주최된 『2013년 남양주시 청소년문화존』이 2013년 경기도 청소년문화존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존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2013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경기도 내 21개 시·군 문화존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니터링 및 평가에서 남양주시 청소년문화존이 최우수 문화존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존은 청소년의 창의적 발달과 인성함양을 위해 지역중심의 청소년 문화 활동 터전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남양주시, 경기도, 여성가족부가 공동 후원해 2013년 남양주시를 비롯한 도내 21개의 청소년문화존이 운영되고 있으며 남양주시 청소년문화존 사업은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원현수)산하 남양주청소년수련관에서 시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2013 경기도 청소년문화존 평가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모니터링을 통한 도내 청소년문화존 운영에 대해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로 청소년 프로그램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고자 실시된 것으로, 특히, 남양주시 청소년문화존은 청소년 스포츠대회존의 확대 운영, 청소년이 직접 진행하는 체험부스와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존의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양주시(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는 2013 경기도 청소년문화존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됨에 따라 2013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과 경기도 최우수 프로그램 선정에 이어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2013년 청소년 활동 관련 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뤄냈다.
장준덕 herjj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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