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과학영재학교 우수 R&E(Research & Education) 공동발표회”가 경기과학고등학교(교장 전영호)에서 경기도교육청 김국회 교육국장과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화)부터 8일(수)까지 열렸다.
R&E 프로그램은 연구(Research)와 교육(Education)을 병행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이 대학교수 · 박사급 연구원 · 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기초연구과정, 연구방법 등을 습득해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경험하는 것이다.
과학영재학교 우수 R&E(Research & Education) 공동발표회는 전국의 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의 연구 중 우수한 결과를 공동으로 발표하며 과학영재학교 간의 연구교류를 촉진하고, 과학영재학교의 발전 방향을 재고하는 기회를 갖고자 2011년에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처음 개최한 이래 작년 대구과학고에서 주관했고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경기과학고등학교 37명(22개팀), 대구과학고등학교 44명(12개팀), 서울과학고등학교 32명(10개팀), 한국과학영재학교 41명(10개팀) 총 154명(54개팀)이 참여해 한 해 동안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서로에게 칭찬과 격려를 하는 훈훈한 학술교류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경기과학고등학교 전영호 교장은 “이번 공동발표회가 영재학교 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자이며 동반자로 절차탁마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각 영재학교들이 미래 국가 발전에 주춧돌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의 육성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하며 전국에 있는 영재학교의 연합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기과학고등학교 정나진>
R&E 프로그램은 연구(Research)와 교육(Education)을 병행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이 대학교수 · 박사급 연구원 · 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기초연구과정, 연구방법 등을 습득해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경험하는 것이다.
과학영재학교 우수 R&E(Research & Education) 공동발표회는 전국의 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의 연구 중 우수한 결과를 공동으로 발표하며 과학영재학교 간의 연구교류를 촉진하고, 과학영재학교의 발전 방향을 재고하는 기회를 갖고자 2011년에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처음 개최한 이래 작년 대구과학고에서 주관했고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경기과학고등학교 37명(22개팀), 대구과학고등학교 44명(12개팀), 서울과학고등학교 32명(10개팀), 한국과학영재학교 41명(10개팀) 총 154명(54개팀)이 참여해 한 해 동안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서로에게 칭찬과 격려를 하는 훈훈한 학술교류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경기과학고등학교 전영호 교장은 “이번 공동발표회가 영재학교 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자이며 동반자로 절차탁마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각 영재학교들이 미래 국가 발전에 주춧돌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의 육성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하며 전국에 있는 영재학교의 연합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기과학고등학교 정나진>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