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중인 선수들을 방문해 선수들과 운동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다이빙 김영택(영선초), 레슬링 한상호․김대천․기연준(산곡중), 태권도 전진희(부일중), 양궁 유수연(부일중), 볼링 이현준․이건희(부흥중), 사격 박세영(부광중), 역도 강규석(삼산중)이 11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선수들은 금메달 획득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손홍재 교육지원국장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최다 금메달 획득의 신화를 이어 달라”고 하며, 추운 날씨에 훈련중인 학생들이 부상 등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다이빙 김영택(영선초), 레슬링 한상호․김대천․기연준(산곡중), 태권도 전진희(부일중), 양궁 유수연(부일중), 볼링 이현준․이건희(부흥중), 사격 박세영(부광중), 역도 강규석(삼산중)이 11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선수들은 금메달 획득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손홍재 교육지원국장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최다 금메달 획득의 신화를 이어 달라”고 하며, 추운 날씨에 훈련중인 학생들이 부상 등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