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도청의 교육협력업무 담당자들은 교육복지 분야가 가장 협력이 잘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도청이 지난해말 양 기관의 교육협력업무 담당자 292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 분야가 가장 협력이 잘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 분야는 24.7%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인재양성 분야가 23.1%로 2위를 차지했고, 방과후 돌봄 분야는 19.6%로 3위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도청은 교육복지분야에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전라북도교육청의 경우 저소득층 밀집학교의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 등을 위해 총189개 학교를 교육복지 지원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북도청도 총 14개소의 드림스타트를 개설, 교육 불평등 해소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학교 무상급식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50%, 도 25%, 시군 25%을 분담해 총833억원을 편성해 18만5천명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친환경 쌀 학급급식에 전북도 40%, 시군 50%, 도교육청 10%를 분담해 56억8천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에는 도교육청 50%, 도청 25%, 시군 25%를 분담해 40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전라북도청은 인재양성분야에도 다양한 지원책을 펴고 있다. 예체능분야는 총23개 학교에 5억원을 지원하는 전북의 별 육성사업을 펴고 있다. 또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등도 추진하고 있다.
방과후학교 돌봄사업의 경우, 전라북도교육청은 농어촌 방과후학교 지원 100억원,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수강권과 초등 돌봄교실에 137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2억원을 투자해 방학중 거점돌봄교실 등도 운영하고 있다. 전라북도청은 방과후 돌봄서비스인 지역아동센터에 142억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23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 분야는 24.7%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인재양성 분야가 23.1%로 2위를 차지했고, 방과후 돌봄 분야는 19.6%로 3위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도청은 교육복지분야에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전라북도교육청의 경우 저소득층 밀집학교의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 등을 위해 총189개 학교를 교육복지 지원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북도청도 총 14개소의 드림스타트를 개설, 교육 불평등 해소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학교 무상급식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50%, 도 25%, 시군 25%을 분담해 총833억원을 편성해 18만5천명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친환경 쌀 학급급식에 전북도 40%, 시군 50%, 도교육청 10%를 분담해 56억8천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에는 도교육청 50%, 도청 25%, 시군 25%를 분담해 40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전라북도청은 인재양성분야에도 다양한 지원책을 펴고 있다. 예체능분야는 총23개 학교에 5억원을 지원하는 전북의 별 육성사업을 펴고 있다. 또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등도 추진하고 있다.
방과후학교 돌봄사업의 경우, 전라북도교육청은 농어촌 방과후학교 지원 100억원,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수강권과 초등 돌봄교실에 137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2억원을 투자해 방학중 거점돌봄교실 등도 운영하고 있다. 전라북도청은 방과후 돌봄서비스인 지역아동센터에 142억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23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