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과 국제우호교류 관계를 맺고 있는 필리핀 카비테주 이무스시 학생교류활동이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연천에서 4박 5일간 홈스테이 및, 문화유적 지답사, 농촌체험 및 동계스포츠 활동 등 국내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군에 따르면 “관내 고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동계방학기간 영어권 학생과의 문화체험을 통한 영어학습의욕 고취 및 연천군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기 위하여, 학교장 추천을 통해 12명을 선발 후, 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겨울을 처음 겪는 필리핀 학생들에게 한겨울 동장군의 추위는 매우 힘든 경험이었겠지만, 홈스테이 친구들의 따뜻한 배려와 우정 덕분에, 전곡선사유적지 답사, 농장체험, 눈썰매체험, 홈스테이 가정방문 등 전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번 교류활동은 양국 학생들에게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현지 학생의 부모님은 “다소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우리 자녀와 홈스테이 친구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고 싶었다.”며 한국일정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양도시 학생은 한국일정을 마치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이무스시에서 홈스테이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의 문화와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외국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연천군과 이무스시는 지난 2009년 2월 공식 우호협력 협정을 맺은 이후 대표단 상호방문과 학생교류 등 활발한 교류를 진행해왔으며, 향후 교류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관내 고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동계방학기간 영어권 학생과의 문화체험을 통한 영어학습의욕 고취 및 연천군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기 위하여, 학교장 추천을 통해 12명을 선발 후, 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겨울을 처음 겪는 필리핀 학생들에게 한겨울 동장군의 추위는 매우 힘든 경험이었겠지만, 홈스테이 친구들의 따뜻한 배려와 우정 덕분에, 전곡선사유적지 답사, 농장체험, 눈썰매체험, 홈스테이 가정방문 등 전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번 교류활동은 양국 학생들에게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현지 학생의 부모님은 “다소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우리 자녀와 홈스테이 친구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고 싶었다.”며 한국일정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양도시 학생은 한국일정을 마치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이무스시에서 홈스테이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의 문화와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외국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연천군과 이무스시는 지난 2009년 2월 공식 우호협력 협정을 맺은 이후 대표단 상호방문과 학생교류 등 활발한 교류를 진행해왔으며, 향후 교류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