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뉴스 ‘열려라! 행복한 교육’이 주요 교육현안을 되짚어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전북교육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 전라북도학생인권조례 공포·시행 ; 전라북도학생인권조례가 7월 12일 공포·시행됐다. 2011년 9월 도교육청이 인권조례안을 처음 발의한 지 2년여 만이다.
2. 전북 혁신학교 100개 돌파 ; 전주신동초 등 17개 학교가 혁신학교로 선정돼 내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도내 혁신학교는 현재 운영 중인 84개 학교를 포함해 모두 101개교로 늘었다.
3. 전북, 수능 언어·수리나·외국어영역 8개 도권역 중 1위 ; 도내 학생들의 수능 성적이 8개 도권역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시와 특별자치도를 포함해도 상위권이다.
4. “전북 학교로…” 전입 학생 〉 전출 학생 ; 전북에서 학교를 다니기 위해 타 시·도에서 학생들이 몰려오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도내에서 타 시·도로 빠져 나가는 학생이 훨씬 많았지만, 5년 전부터는 오히려 들어오는 학생 수가 더 많아졌다.
5.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제한적 수용' ; 학교폭력 가해사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놓고 교육부와 갈등을 빚었던 전라북도교육청이 한 발 물러섰다. 도교육청은 지난 8월29일 가해사실을 학생부에 기재하되 '졸업 전 삭제'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6. 농어촌 작은학교 희망찾기 구체화 ; 김승환 교육감의 후반기 역점사업 중 하나인 농어촌 작은학교 희망찾기가 연초부터 본격화됐다. 도교육청은 1월1일자로 농어촌교육 전담팀을 신설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 중 농어촌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총괄·조정토록 했다.
7.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위험 줄어든다 ; 전라북도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위험 학교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2015년까지 총 13억원을 투자해 387개 학교에 △투시형 담장 설치 △학생과 차량 출입구 분리 △차도와 보도 분리 등을 추진한다.
8. 전체 초등교 학급당 학생수 첫 30명 아래로 ; 도내 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수가 올해 처음으로 30명 아래로 내려가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9. 맑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정착 ; 올해 3월1일자 정기인사 후 실시한 인사만족도 전수조사에서 ‘만족’이 57.9%, 보통이 38.5%였던 데 반해 불만족은 3.6%에 그쳤다. 정기인사 청렴 만족도 조사에서도 만족 62.2%, 보통 36%, 불만족 1.8%로 보통 이상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10. 친일·독재미화 교과서 비판 ; 김승환 교육감은 일제 식민지 미화 논란이 일고 있는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일본 야스쿠니신사나 일왕에게 바쳐야 할 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1. 전라북도학생인권조례 공포·시행 ; 전라북도학생인권조례가 7월 12일 공포·시행됐다. 2011년 9월 도교육청이 인권조례안을 처음 발의한 지 2년여 만이다.
2. 전북 혁신학교 100개 돌파 ; 전주신동초 등 17개 학교가 혁신학교로 선정돼 내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도내 혁신학교는 현재 운영 중인 84개 학교를 포함해 모두 101개교로 늘었다.
3. 전북, 수능 언어·수리나·외국어영역 8개 도권역 중 1위 ; 도내 학생들의 수능 성적이 8개 도권역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시와 특별자치도를 포함해도 상위권이다.
4. “전북 학교로…” 전입 학생 〉 전출 학생 ; 전북에서 학교를 다니기 위해 타 시·도에서 학생들이 몰려오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도내에서 타 시·도로 빠져 나가는 학생이 훨씬 많았지만, 5년 전부터는 오히려 들어오는 학생 수가 더 많아졌다.
5.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제한적 수용' ; 학교폭력 가해사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놓고 교육부와 갈등을 빚었던 전라북도교육청이 한 발 물러섰다. 도교육청은 지난 8월29일 가해사실을 학생부에 기재하되 '졸업 전 삭제'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6. 농어촌 작은학교 희망찾기 구체화 ; 김승환 교육감의 후반기 역점사업 중 하나인 농어촌 작은학교 희망찾기가 연초부터 본격화됐다. 도교육청은 1월1일자로 농어촌교육 전담팀을 신설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 중 농어촌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총괄·조정토록 했다.
7.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위험 줄어든다 ; 전라북도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위험 학교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2015년까지 총 13억원을 투자해 387개 학교에 △투시형 담장 설치 △학생과 차량 출입구 분리 △차도와 보도 분리 등을 추진한다.
8. 전체 초등교 학급당 학생수 첫 30명 아래로 ; 도내 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수가 올해 처음으로 30명 아래로 내려가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9. 맑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정착 ; 올해 3월1일자 정기인사 후 실시한 인사만족도 전수조사에서 ‘만족’이 57.9%, 보통이 38.5%였던 데 반해 불만족은 3.6%에 그쳤다. 정기인사 청렴 만족도 조사에서도 만족 62.2%, 보통 36%, 불만족 1.8%로 보통 이상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10. 친일·독재미화 교과서 비판 ; 김승환 교육감은 일제 식민지 미화 논란이 일고 있는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일본 야스쿠니신사나 일왕에게 바쳐야 할 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