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특성화고, 공무원 공채 28명 합격

도교육청 4명, 전북도 15명, 안행부 9명 등 작년 27명보다 1명 늘어

2013-12-20(금) 14:17
전라북도교육청은 내년 2월 졸업하는 도내 특성화고 학생 28명이 올해 공무원 공채시험에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건축(2명)‧일반기계(1명)‧사육(1명) 등 3개 분야 4명을 도내 특성화고 출신으로 선발했고, 전북도가 일반기계(1명)‧일반전기(1명)‧일반농업(2명)‧축산(2명)‧보건(2명)‧토목(4명)‧건축(3명) 등 7개 분야에서 15명을 뽑았다. 또 안전행정부에도 세무(2명)‧관세(1명)‧회계(1명)‧계리(4명)‧토목(1명) 등 5개 분야에 9명이 합격했다.

학교별로는 전주공고 9명, 강호항공고 5명, 전주생명과학고 4명, 군산여상 4명, 한국한방고 3명, 이리공고 2명, 한국경마축산고 1명 등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전주공고 11명, 전주상업정보고 5명, 한국한방고 3명, 강호항공고 3명, 군산여상 2명, 전주생명과학고 1명, 남원용성고 1명, 정읍제일고 1명 등 8개 학교에서 총 27명이 공무원 공채에 합격한 바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이 기사는 한국BBC방송 홈페이지(http://www.한국비비씨방송.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ypark@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