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7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3 책ㆍ독서ㆍ도서관 영상 공모전’시상식 및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책 읽는 강원교육’ 만들기와 독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7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석달간 공모를 진행해 사진 부문 473점, 동영상 부문 53편 등 모두 526점이 출품됐다.
이들 출품작을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작품성, 참신성, 학교교육현장 활용성 등 세 요소를 기준으로 심사하여 사진 부문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9명, 입선 29명, 동영상 부문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9명 등 모두 55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사진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강정헌 교사(영월초), 동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조준현(강릉고 1년) 학생을 비롯하여 입상자, 심사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 최우수작 ‘어느 책 장 너머’는 책 장 사이로 보이는 아이의 표정을 잘 살려서 촬영한 점이 돋보였으며, 동영상 최우수작 ‘Dream of 도서관’은 책이 어렵고 힘들다는 친구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책 속 장면을 참신한 발상으로 보여주고 현장 활용성도 높은 점을 사서 수상의 영광을 가졌다.
민병희 교육감은 “서로의 가슴에 깃든 소중한 꿈들을 보듬고 격려하며 ‘모두의 꿈과 행복’이 존중되는, 더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를 일구어가는 일에 함께 힘쓰면 좋겠다.”며, “ 그 중심에 책이 있고, 독서가 있고, 도서관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18일까지 강원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책 읽는 강원교육’ 만들기와 독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7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석달간 공모를 진행해 사진 부문 473점, 동영상 부문 53편 등 모두 526점이 출품됐다.
이들 출품작을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작품성, 참신성, 학교교육현장 활용성 등 세 요소를 기준으로 심사하여 사진 부문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9명, 입선 29명, 동영상 부문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9명 등 모두 55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사진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강정헌 교사(영월초), 동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조준현(강릉고 1년) 학생을 비롯하여 입상자, 심사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 최우수작 ‘어느 책 장 너머’는 책 장 사이로 보이는 아이의 표정을 잘 살려서 촬영한 점이 돋보였으며, 동영상 최우수작 ‘Dream of 도서관’은 책이 어렵고 힘들다는 친구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책 속 장면을 참신한 발상으로 보여주고 현장 활용성도 높은 점을 사서 수상의 영광을 가졌다.
민병희 교육감은 “서로의 가슴에 깃든 소중한 꿈들을 보듬고 격려하며 ‘모두의 꿈과 행복’이 존중되는, 더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를 일구어가는 일에 함께 힘쓰면 좋겠다.”며, “ 그 중심에 책이 있고, 독서가 있고, 도서관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18일까지 강원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