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자치협의회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16일 오후, 경기도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경기 특수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경기특수교육 현황 진단으로 장기적 비전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자체, 교육청의 역할 정립을 통해 특수교육 지원체제구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김완기 교육국장은 ‘경기특수교육의 비전’을 주제로 기조발표 했고, 경기도교육청 허숙희 유아특수교육과장이 좌장으로 나섰다.
토론은 경기도의회 강관희 교육의원,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유경미 이사, 강남대학교 강창욱 교수, 동방학교 송재민 교장 등 7명과 경기도교육자치협의회 위원, 특수학교(급) 교원, 학부모 등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경기특수교육 현황 진단으로 장기적 비전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자체, 교육청의 역할 정립을 통해 특수교육 지원체제구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김완기 교육국장은 ‘경기특수교육의 비전’을 주제로 기조발표 했고, 경기도교육청 허숙희 유아특수교육과장이 좌장으로 나섰다.
토론은 경기도의회 강관희 교육의원,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유경미 이사, 강남대학교 강창욱 교수, 동방학교 송재민 교장 등 7명과 경기도교육자치협의회 위원, 특수학교(급) 교원, 학부모 등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