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계림고등학교(교장 손창준)는 17일(화) 11시 지역의 내빈 및 학부모가 찬석한 가운데 학생들과 교직원의 오랜 숙원이었던 다목적 강당의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준공되는 ‘화랑관’은 경상북도 교육청과 경주시청에서 31억 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해 12월 18일에 첫 삽을 뜬 후 1년 여 기간의 공사를 거쳐 1491.46m2의 연면적에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준공됐다.
1층으로 이전된 급식소는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은 물론 최신식의 조리 시설을 마련하게 돼 학교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최상의 영양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층의 다목적 강당은 최신식의 방송 시설과 무대, 그리고 운동 시설을 구비한 다목적 강당이 마련돼 학생들의 체력 단련은 물론 각종 행사를 치르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최적의 시설을 가진 교육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손창준 교장은, “앞으로 기숙사(청람관) 부대시설(독서실, 체력단련실, 휴게실)의 리모델링도 예정돼, 이번 다목적 강당의 개관과 더불어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춘 계림고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 완비 및 과학중점 교육과정 운영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의 명문 고등학교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준공되는 ‘화랑관’은 경상북도 교육청과 경주시청에서 31억 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해 12월 18일에 첫 삽을 뜬 후 1년 여 기간의 공사를 거쳐 1491.46m2의 연면적에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준공됐다.
1층으로 이전된 급식소는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은 물론 최신식의 조리 시설을 마련하게 돼 학교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최상의 영양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층의 다목적 강당은 최신식의 방송 시설과 무대, 그리고 운동 시설을 구비한 다목적 강당이 마련돼 학생들의 체력 단련은 물론 각종 행사를 치르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최적의 시설을 가진 교육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손창준 교장은, “앞으로 기숙사(청람관) 부대시설(독서실, 체력단련실, 휴게실)의 리모델링도 예정돼, 이번 다목적 강당의 개관과 더불어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춘 계림고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 완비 및 과학중점 교육과정 운영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의 명문 고등학교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