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를 뚫고 꽃피운 설중매문학 정신

한국문학세상 - 명예이사장, 수필가 김영일

2013-09-05(목) 14:35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명예이사장, 수필가 김영일)은 눈보라를 뚫고 꽃피운 설중매 문학의 기본정신을 계승, 한국형 디지털 문학 시스템 구축과 국민문예집 출간 시스템을 지원, 순수 생활문학의 터전을 마련해 온 국민을 위한 문학전문법인이다.

투명심사 문학대회(발명특허)
국내 최초로 공모전을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해 작품접수와 채점, 당선작을 전 자동으로 처리하고, 응모자에게 개인별 점수와 심사평까지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등단등용문
한국문학세상이 제정한 설중매문학 신춘문예를 통해 문학에 재능이 있는 신인들을 적극 발굴해 투명한 심사방식으로 등단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국민문예집 출간지원
국민문예집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출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출간된 책은 전국 도서관과 대형 서점에서 판매된다.

계간 한국문학세상
종합문예지 계간 한국문학세상은 순수 생활문학을 추구하는 국민의 문학으로서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학의 전당이다.

심사위원 위크숍
한국문학세상을 통해 등단한 작가들을 위해 문학지도 요령과 심사기법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해 문학지도자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문학세상은 오랜 기다림을 통해 회원들의 작품을 인터넷뉴스로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홈페이지에 올려진 글이 daum뉴스로 실시간 전송되며 유명작가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온라인 백일장과 온라인 문학지도 시스템을 발명하고 포털사이트 다음과 뉴스를 제휴, ‘디지털문학시스템의 도약을 이루어낸 쾌거’라고 김 명예이사장은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이 기사는 한국BBC방송 홈페이지(http://www.한국비비씨방송.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ypark@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