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납중학교 누리단, 우리얼 찾기 프로젝트

2013-08-28(수) 12:27
서울 풍납중학교 누리단(지도교사 3명, 학생 45명)은 신순용 교장과 많은 학부모님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개년 간 "우리얼 찾기" 프로그램을 계획해 실천하고 있다.

"우리얼 찾기" 프로그램은 풍납중에서 자체적으로 계획한 특색 프로그램으로서 2년 동안 4번의 방학 기간을 활용해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우리의 땅 한반도의 동(울릉도.독도-2013년 여름방학).서(백령도-2014년 겨울방학).남(제주 한라산-2013년 겨울방학).북(백두산-2014년 여름방학) 끝을 두 발로 직접 밟아보고, 우리 땅에 대한 우리의 역사를 온몸으로 체험하면서 우리의 얼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프로그램이니다.

학교와 학부모는 "우리얼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력 신장, 공동체 의식 함양, 우리 역사에 대한 자존감과 자금심 함양, 올바른 역사관 성립과 인성을 기를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러한 대과제("우리얼 찾기")를 완수하기 위한 별도의 훈련과정으로서 "교사,학생,학부모가 행복한 토요산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매월 4째주 토요일에 교육 3주체인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산행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자는 취지로 토요산행을시작하게 됐다.

<풍납중학교 / 장영>
편집팀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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