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23일(금) 오후 2시30분에 교육청 9층 회의실에서 ‘히든챔피언 채용 전용관’ 구축․운영을 통한 중소기업 고졸 채용 매칭에 관한 포괄적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머니투데이(회장 홍선근)와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청년층 취업률 제고와 강소기업 핵심인재 채용지원’을 목표로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실습 지원, 청년층 채용 등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미 기업은행 등 여러 협약체결을 통해 금융권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고졸 채용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한 바 있으며, 지난 2011년 6월, 특성화고의 중소기업 채용 확대를 위해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는 한국수출입은행이 육성하는 히든챔피언 대상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는 3대축과 협약을 마무리함에 따라 보다 강화되고 체계적인 협력관계 유지 및 산업분야별 취업대책 시스템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교육청 75개 특성화고등학교(마이스터고 포함)에서 추천한 핵심인재 3,000여명의 이력서를 한국수출입은행이 육성하고 있는 히든육성 대상기업 281개사와 머니투데이가 협약을 맺은 우량 중견/중소기업의 구인정보를 토대로 취업을 매칭 및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아울러, 특성화고 전문교과 교원과 학생의 현장 맞춤형 연수 및 교육의 상호 협력, 중학생 진로직업탐색 및 특성화고생 현장실습, 중소기업 우수강사 및 산학겸임교사 지원, 중소기업 인식개선 등 취업기능강화 사업의 전반적인 지원 협력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서울시교육청 문용린 교육감과 한국수출입은행 김용환 은행장,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을 비롯해 한국수출입은행 장만익 부행장, 머니투데이 이백규 부사장, 그리고 교육청 관계자 및 특성화고 교장들이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 문용린 교육감은 "산업분야별 고졸 취업률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학․관 협약 프로그램' 사업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협약은 강소기업이라는 양질의 일자리를 고졸자에게 제공함은 물론 취업의 수요․공급 불일치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력파괴의 능력중심 채용 문화 조성과 취업 후 고졸 경력 개발을 통해 꿈과 끼를 발현하는 고졸 성공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변화를 기대하며, 고학력 비경제활동인구 300만, 대졸 실업자 35만 시대*에 정상적인 산업인력의 조기 공급 경로 마련으로 사교육비 경감 효과와 청년 실업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청년층 취업률 제고와 강소기업 핵심인재 채용지원’을 목표로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실습 지원, 청년층 채용 등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미 기업은행 등 여러 협약체결을 통해 금융권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고졸 채용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한 바 있으며, 지난 2011년 6월, 특성화고의 중소기업 채용 확대를 위해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는 한국수출입은행이 육성하는 히든챔피언 대상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는 3대축과 협약을 마무리함에 따라 보다 강화되고 체계적인 협력관계 유지 및 산업분야별 취업대책 시스템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교육청 75개 특성화고등학교(마이스터고 포함)에서 추천한 핵심인재 3,000여명의 이력서를 한국수출입은행이 육성하고 있는 히든육성 대상기업 281개사와 머니투데이가 협약을 맺은 우량 중견/중소기업의 구인정보를 토대로 취업을 매칭 및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아울러, 특성화고 전문교과 교원과 학생의 현장 맞춤형 연수 및 교육의 상호 협력, 중학생 진로직업탐색 및 특성화고생 현장실습, 중소기업 우수강사 및 산학겸임교사 지원, 중소기업 인식개선 등 취업기능강화 사업의 전반적인 지원 협력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서울시교육청 문용린 교육감과 한국수출입은행 김용환 은행장,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을 비롯해 한국수출입은행 장만익 부행장, 머니투데이 이백규 부사장, 그리고 교육청 관계자 및 특성화고 교장들이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 문용린 교육감은 "산업분야별 고졸 취업률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학․관 협약 프로그램' 사업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협약은 강소기업이라는 양질의 일자리를 고졸자에게 제공함은 물론 취업의 수요․공급 불일치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력파괴의 능력중심 채용 문화 조성과 취업 후 고졸 경력 개발을 통해 꿈과 끼를 발현하는 고졸 성공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변화를 기대하며, 고학력 비경제활동인구 300만, 대졸 실업자 35만 시대*에 정상적인 산업인력의 조기 공급 경로 마련으로 사교육비 경감 효과와 청년 실업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