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은 장애학생 취업률 향상을 위해, 지난 9일 오후 성은학교(교장 안학근)에서 경기도 최초의 특수학교 ‘학교기업 JOB-DREAM’ 개관식을 개최했다.
‘학교기업 JOB-DREAM’은 장애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확대 및 현장중심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됐다.
성은학교는 ‘학교기업 JOB-DREAM’이라는 이름으로 학교 내에 부지를 마련하고, 민간기업(디메디, 아름다운 창)과 산학협력을 체결해 사업체와 연계한 현장훈련 중심의 맞춤형 직업교육인 ‘Business-School’과 ‘Job-School’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에게는 체계적인 단계형 Job-School(세차, 세탁, 제과제방, 공예, 원예)을 운영해 진로․직업교육의 내실화와 효율성을 꾀하고 있다.
‘Business-School’과 ‘Job-School’은 경기지역 특수학교 전공과 및 고등학교 특수학교(급)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직업훈련의 장소를 제공하는 장애학생 직업중심센터 역할을 담당한다.
학교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공공기관 홍보를 통해, 온라인 판매와 우편 판매 촉진은 물론 장애학생의 졸업 후 고용 창출에 기여해 학교기업이 장애학생 현장실습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에 참석한 고경모 부교육감은 “학교기업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으로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장애가 있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펼치는 학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애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부청사 유아특수교육과 관계자는 “장애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확대 및 현장 중심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성은학교 학교기업 ‘JOB-DREAM’에 이어 부천상록학교의 ‘스팀세차, 장애인고용카페’와 부천혜림학교의 소독업체인 ‘아름다운 혜림’ 학교기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기업 JOB-DREAM’은 장애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확대 및 현장중심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됐다.
성은학교는 ‘학교기업 JOB-DREAM’이라는 이름으로 학교 내에 부지를 마련하고, 민간기업(디메디, 아름다운 창)과 산학협력을 체결해 사업체와 연계한 현장훈련 중심의 맞춤형 직업교육인 ‘Business-School’과 ‘Job-School’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에게는 체계적인 단계형 Job-School(세차, 세탁, 제과제방, 공예, 원예)을 운영해 진로․직업교육의 내실화와 효율성을 꾀하고 있다.
‘Business-School’과 ‘Job-School’은 경기지역 특수학교 전공과 및 고등학교 특수학교(급)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직업훈련의 장소를 제공하는 장애학생 직업중심센터 역할을 담당한다.
학교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공공기관 홍보를 통해, 온라인 판매와 우편 판매 촉진은 물론 장애학생의 졸업 후 고용 창출에 기여해 학교기업이 장애학생 현장실습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에 참석한 고경모 부교육감은 “학교기업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으로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장애가 있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펼치는 학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애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부청사 유아특수교육과 관계자는 “장애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확대 및 현장 중심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성은학교 학교기업 ‘JOB-DREAM’에 이어 부천상록학교의 ‘스팀세차, 장애인고용카페’와 부천혜림학교의 소독업체인 ‘아름다운 혜림’ 학교기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