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무엇을 하는 곳이어야 하는가?”,
“교육은 우리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지난 3년, 우리는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왔다. 이제 학교 현장에서 변화의 기운을 체감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데 가장 소중한 자산은 바로 ‘자아 존중감’이다. 학교 안에서 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제는 부잣집, 가난한 집 아이들을 가리지 않는다. 친환경급식지원, 체험학습비, 학습 준비물 등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로 평등한 교육권을 보장하고 있다.
고교 평준화로 특정학교 인재를 넘어 지역 인재로 키워내고 있다. 고교 평준화 이외의 지역에서는 자기 고장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비율이 많이 늘어났다. 중학교 교육과정이 정상화됐고, 고등학교의 균형 발전을 위한 바탕을 마련했다.
공부가 즐거운 교육 선진국, 바로 이곳 강원도 학교에서 시작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교사, 배움에 참여하는 학생으로 교실에 생기가 돌고 있다. 선생님들이 학생지도에, 수업 연구에 관심과 시간을 더 쓰기 시작했다. 얼마 전, 도교육청이 도내 선생님 8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업무정상화 방안 관련 설문조사 결과,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지고 있다는 응답이 89.9%가 나왔다. 교사 10명 중 9명이 긍정적 답변을 했다.
2016년, 전국 유일 진로교육 전문기관인 강원학생진로교육원이 문을 열면, 강원도는 진로교육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체험중심의 맞춤형 진로진학교육을 통해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전공탐색을 비롯한 체계적·전문적 진로교육지원체제를 마련해 가고 있다. ‘진로와 적성’ 중심으로 변화하는 대학입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취업의 질로 경쟁하는 특성화고등학교를 만들고 있다.
도민 여러분, 강원교육이 국가 교육정책을 이끌고 있습니다.
3년 전 먼저 출발한 ‘행복한 학교 함께하는 강원교육’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국가교육정책의 뼈대가 됐다. 강원교육의 현재가 곧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다. 모두를 위한 교육 3년, 즐거운 경험이 우리의 삶을 바꿔가고 있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강원교육의 혁신은 멈출 수 없습니다.
함께 만드는 교육계획서, 토론이 이루어지는 교직원회의, 결정한 일을 함께 성취하는 민주적인 학교변화를 만들어가겠다. 선생님들이 수업연구와 전문성 향상에 열정을 쏟으며,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늘 살필 수 있도록 하겠다.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으로 모든 아이에게 배움이 일어나도록 할 것이며, 자신의 특기를 키우고, 함께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겠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가장 확실한 투자는 사람에게 하는 것, 바로 교육입니다.
아이들을 더욱 촘촘하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고. OECD 수준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과감히 투자하겠다. 2017년까지 학급당 학생 수를 초등학교 23명, 중·고등학교 25명으로 줄여나가겠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창의공감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식의 양’ 중심의 개발도상국형 교육으로는 변화하는 새 시대를 이끌 수 없다. ‘지식 교육’만으로는 공동체를 유지할 수 없다.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 낸 살아있는 교육과정,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함께 어울리는 능력을 기르는 창의공감 교육을 추진하겠다. 창의공감 교육은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앞선 교육이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학교는 강원도의 힘이요, 생명입니다.
강원도산 급식재료 사용을 2018년 80%까지 확대할 것이며,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과 강원도산 농수산물 생산량을 연계해 가격폭락으로 생기는 강원도 농민들의 시름을 덜게 하겠다.
강원도의 친환경 농업의 선순환 경제를 함께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도 지키겟다. 강원도교육청 자체 공공부문 일자리가 1만여 명에 가깝다. 고용안정과 처우가 보장되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 이것은 교육청의 책임이며, 곧 강원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우리 학생들이 국제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성공적으로 함께 준비하고, 혼자서 너무 앞서 나가진 않겠지만. 절대 멈추진 않겠다. 멀리 가야 할 길이기에 많은 분의 뜻을 모아나가겠습니다
늘 소통하고, 늘 토론하고, 늘 현장에서 답을 얻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은 우리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지난 3년, 우리는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왔다. 이제 학교 현장에서 변화의 기운을 체감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데 가장 소중한 자산은 바로 ‘자아 존중감’이다. 학교 안에서 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제는 부잣집, 가난한 집 아이들을 가리지 않는다. 친환경급식지원, 체험학습비, 학습 준비물 등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로 평등한 교육권을 보장하고 있다.
고교 평준화로 특정학교 인재를 넘어 지역 인재로 키워내고 있다. 고교 평준화 이외의 지역에서는 자기 고장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비율이 많이 늘어났다. 중학교 교육과정이 정상화됐고, 고등학교의 균형 발전을 위한 바탕을 마련했다.
공부가 즐거운 교육 선진국, 바로 이곳 강원도 학교에서 시작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교사, 배움에 참여하는 학생으로 교실에 생기가 돌고 있다. 선생님들이 학생지도에, 수업 연구에 관심과 시간을 더 쓰기 시작했다. 얼마 전, 도교육청이 도내 선생님 8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업무정상화 방안 관련 설문조사 결과,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지고 있다는 응답이 89.9%가 나왔다. 교사 10명 중 9명이 긍정적 답변을 했다.
2016년, 전국 유일 진로교육 전문기관인 강원학생진로교육원이 문을 열면, 강원도는 진로교육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체험중심의 맞춤형 진로진학교육을 통해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전공탐색을 비롯한 체계적·전문적 진로교육지원체제를 마련해 가고 있다. ‘진로와 적성’ 중심으로 변화하는 대학입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취업의 질로 경쟁하는 특성화고등학교를 만들고 있다.
도민 여러분, 강원교육이 국가 교육정책을 이끌고 있습니다.
3년 전 먼저 출발한 ‘행복한 학교 함께하는 강원교육’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국가교육정책의 뼈대가 됐다. 강원교육의 현재가 곧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다. 모두를 위한 교육 3년, 즐거운 경험이 우리의 삶을 바꿔가고 있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강원교육의 혁신은 멈출 수 없습니다.
함께 만드는 교육계획서, 토론이 이루어지는 교직원회의, 결정한 일을 함께 성취하는 민주적인 학교변화를 만들어가겠다. 선생님들이 수업연구와 전문성 향상에 열정을 쏟으며,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늘 살필 수 있도록 하겠다.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으로 모든 아이에게 배움이 일어나도록 할 것이며, 자신의 특기를 키우고, 함께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겠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가장 확실한 투자는 사람에게 하는 것, 바로 교육입니다.
아이들을 더욱 촘촘하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고. OECD 수준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과감히 투자하겠다. 2017년까지 학급당 학생 수를 초등학교 23명, 중·고등학교 25명으로 줄여나가겠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창의공감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식의 양’ 중심의 개발도상국형 교육으로는 변화하는 새 시대를 이끌 수 없다. ‘지식 교육’만으로는 공동체를 유지할 수 없다.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 낸 살아있는 교육과정,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함께 어울리는 능력을 기르는 창의공감 교육을 추진하겠다. 창의공감 교육은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앞선 교육이다.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 한 발 더 전진하겠습니다.
학교는 강원도의 힘이요, 생명입니다.
강원도산 급식재료 사용을 2018년 80%까지 확대할 것이며,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과 강원도산 농수산물 생산량을 연계해 가격폭락으로 생기는 강원도 농민들의 시름을 덜게 하겠다.
강원도의 친환경 농업의 선순환 경제를 함께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도 지키겟다. 강원도교육청 자체 공공부문 일자리가 1만여 명에 가깝다. 고용안정과 처우가 보장되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 이것은 교육청의 책임이며, 곧 강원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우리 학생들이 국제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성공적으로 함께 준비하고, 혼자서 너무 앞서 나가진 않겠지만. 절대 멈추진 않겠다. 멀리 가야 할 길이기에 많은 분의 뜻을 모아나가겠습니다
늘 소통하고, 늘 토론하고, 늘 현장에서 답을 얻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