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중학교(교장 장광섭)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월)부터 5일(수)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난지캠핑장, 속초, 홍성, 남이섬 일대를 현장 체험하는 소규모 테마형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년 1, 3, 6, 7, 8반 등 5개 반은 첫날 에버랜드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둘째날 오전에는 강서습지생태공원에 모여 하이킹 및 마라톤 체험을 실시하고 점심식사 후 모두별 시장보기 체험으로 학급별 및 조별 시장보기 후 난지 캠핑장으로 이동해 텐트 배정 및 일정 안내를 받았다.
이어서 학급별 활동 체험으로 러닝맨 게임을 한 후 조별 저녁준비 및 조별평가, 식사 및 정리 후 담력게임 및 학급별 활동 후 야영을 실시한 후 셋째날 아침식사 후 귀가하는 테마형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렇게 3일 동안 청소년 문화체험 및 캠핑활동으로 학생들은 평소에 가져 보기 힘든 체험들을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공유하며 담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이 됐고, 자연과 하나 돼 교감하는 산 체험을 하게 됐다.
모처럼 학교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숙식을 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이번 테마여행은 함께 웃고 함께 서로 땀 흘리며 서로의 소중함과 우정을 일깨워주는 값진 기회가 됐다.
학년 1, 3, 6, 7, 8반 등 5개 반은 첫날 에버랜드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둘째날 오전에는 강서습지생태공원에 모여 하이킹 및 마라톤 체험을 실시하고 점심식사 후 모두별 시장보기 체험으로 학급별 및 조별 시장보기 후 난지 캠핑장으로 이동해 텐트 배정 및 일정 안내를 받았다.
이어서 학급별 활동 체험으로 러닝맨 게임을 한 후 조별 저녁준비 및 조별평가, 식사 및 정리 후 담력게임 및 학급별 활동 후 야영을 실시한 후 셋째날 아침식사 후 귀가하는 테마형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렇게 3일 동안 청소년 문화체험 및 캠핑활동으로 학생들은 평소에 가져 보기 힘든 체험들을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공유하며 담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이 됐고, 자연과 하나 돼 교감하는 산 체험을 하게 됐다.
모처럼 학교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숙식을 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이번 테마여행은 함께 웃고 함께 서로 땀 흘리며 서로의 소중함과 우정을 일깨워주는 값진 기회가 됐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