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박송철)은 5월 기획공연으로 웨스트윈드 오케스트라 『녹색 판타지』를 오는 25일(토)오후4시 학생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웨스트윈드 오케스트라는 1998년 창단되돼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일월드컵 기념음악회, 제주 국제관악제 개막연주회, 인천공항 개항연주회, 일본 가나자와시 초청음악회, 중국 상해예술제 등 축제 및 기념음악회를 전문적으로 연주해 왔다.
이종관 단장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Invitation to the Dance 무도회의 권유」,「Typewriter 타이프 치는 사람」,「Symphony in Green 녹색 교향곡」등을 연주하고「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만물박사의 노래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등의 곡을 바리톤 권용만과 소프라노 이화숙이 협연한다.
제9회 학생문화축제 한마당과 함께 『녹색 판타지』 야외공연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푸르고 싱그러운 5월 오후에 봄의 향기, 축제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주옥같은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팀(760-34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웨스트윈드 오케스트라는 1998년 창단되돼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일월드컵 기념음악회, 제주 국제관악제 개막연주회, 인천공항 개항연주회, 일본 가나자와시 초청음악회, 중국 상해예술제 등 축제 및 기념음악회를 전문적으로 연주해 왔다.
이종관 단장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Invitation to the Dance 무도회의 권유」,「Typewriter 타이프 치는 사람」,「Symphony in Green 녹색 교향곡」등을 연주하고「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만물박사의 노래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등의 곡을 바리톤 권용만과 소프라노 이화숙이 협연한다.
제9회 학생문화축제 한마당과 함께 『녹색 판타지』 야외공연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푸르고 싱그러운 5월 오후에 봄의 향기, 축제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주옥같은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팀(760-34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