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진포초등학교는 지난 18일(토) 수송공원 씨름장에서 실시한 대통령배 2013 전북 씨름왕 군산시 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군산 진포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1, 2, 3위를 모두 석권했다.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3판 2선승제로 진행됐으며, 선발된 진포초등학교 학생들은 전라북도 대회에 군산시 대표(초등부)로 출전한다.
군산시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더욱 열심히 기량을 연마해 씨름왕 대회에서 좋은 서적을 거둘것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3판 2선승제로 진행됐으며, 선발된 진포초등학교 학생들은 전라북도 대회에 군산시 대표(초등부)로 출전한다.
군산시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더욱 열심히 기량을 연마해 씨름왕 대회에서 좋은 서적을 거둘것을 다짐했다.
이수진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