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양초등학교(교장 이시우)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지난 11일(토) 4~6학년 학생 35명과 함께 충남 금산군에 있는 청강전통문화학교에서 자연을 벗 삼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콩을 직접 맷돌에 갈아서 주걱으로 휘휘 저으면 몽글몽글 뭉쳐지는 손두부 만들기, 천연염색 재료인 치자를 끓여낸 물에 다양한 방법으로 묶은 천을 담가두고 여러 차례 뒤집기를 반복하여 곱게 말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엽전을 이용한 제기 만들기, 세계문화유산을 자랑하는 우리 전통적 목판화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전통문화체험을 마친 6학년 한 학생은 “직접 손으로 두부를 만드니 너무 신기했고, 그 두부를 점심반찬으로 먹으니 기분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라며 즐거워했다.
대전가양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매번 교실에서 책으로만 통해 배웠던 내용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으며 책으로 배우는 지식보다 몸소 경험하며 느끼는 체험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임을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콩을 직접 맷돌에 갈아서 주걱으로 휘휘 저으면 몽글몽글 뭉쳐지는 손두부 만들기, 천연염색 재료인 치자를 끓여낸 물에 다양한 방법으로 묶은 천을 담가두고 여러 차례 뒤집기를 반복하여 곱게 말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엽전을 이용한 제기 만들기, 세계문화유산을 자랑하는 우리 전통적 목판화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전통문화체험을 마친 6학년 한 학생은 “직접 손으로 두부를 만드니 너무 신기했고, 그 두부를 점심반찬으로 먹으니 기분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라며 즐거워했다.
대전가양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매번 교실에서 책으로만 통해 배웠던 내용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으며 책으로 배우는 지식보다 몸소 경험하며 느끼는 체험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임을 강조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