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에서 오는 3월 20일(수)~ 3월 27일(수)까지 갤러리 나무에서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 재학생의 『성:장』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화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A.D 105년, 중국 후한시대에 "채륜" 이 종이를 발명 한 이후, 한지라고 하면 보통 화선지를 말하곤 한다. 한지는 크기에 따라 창호지, 소배지, 화선지, 장지와 순지노 나뉜다. 장지는 대부분 두껍고 큰 한지를 말하고 순지는 100%의 닥종이로 만든 것을 말한다. 그리고 한국화에는 주로 장지와 순지를 이용한다.
한국화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회화이다. 현실에 있을 법한 사물을 수묵화, 수묵담채화, 수묵진채화의 방법으로 작업하였으며 각각의 창의성이 돋보이게 표현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화려하고 명쾌한 색채의 작품은 전위예술(前衛藝術)을 연상하게 한다.
참여 작가 중 정다운 작가는 “사람에게도 무언가 설 수 있게 하는 힘만 있다면 우뚝 설 수 있기 마련이다.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홀로 서 있을 수 있도록 해 준 존재들이 나를 설 수 있게 해준 만큼 그 누구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이번 전시 작품들로 관람자들과 소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예술의 개념 및 영역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화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A.D 105년, 중국 후한시대에 "채륜" 이 종이를 발명 한 이후, 한지라고 하면 보통 화선지를 말하곤 한다. 한지는 크기에 따라 창호지, 소배지, 화선지, 장지와 순지노 나뉜다. 장지는 대부분 두껍고 큰 한지를 말하고 순지는 100%의 닥종이로 만든 것을 말한다. 그리고 한국화에는 주로 장지와 순지를 이용한다.
한국화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회화이다. 현실에 있을 법한 사물을 수묵화, 수묵담채화, 수묵진채화의 방법으로 작업하였으며 각각의 창의성이 돋보이게 표현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화려하고 명쾌한 색채의 작품은 전위예술(前衛藝術)을 연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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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중 정다운 작가는 “사람에게도 무언가 설 수 있게 하는 힘만 있다면 우뚝 설 수 있기 마련이다.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홀로 서 있을 수 있도록 해 준 존재들이 나를 설 수 있게 해준 만큼 그 누구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이번 전시 작품들로 관람자들과 소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예술의 개념 및 영역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