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녹양도서관(관장 안양훈)은 지난 12일(화)부터 학부모, 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11개의 도서관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강좌는 도서관의 특징을 살려 타 평생교육시설과는 차별성 있는 내용을 개설했다.
먼저 도서관의 자료와 시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창의적 독서를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내용을 주로 하였고, 학교에 찾아가는 맞춤형 강좌를 확대했으며, 소외지역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서 강좌는 ‘엄마는 독서 선생님(학부모)’ ‘요리조리 쿡쿡 동화요리(미취학 아동)’ ‘나는야 독서스타일(초등학생)’ 등이며, 연령대 별로 재미있게 독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엄마는 독서 선생님’은 신청인원이 많아 장소를 강당으로 이동하여 운영할 정도로 호응이 좋으며 개강 후에도 희망하는 학부모의 청강이 가능하다.
또한 4월부터 학교(특히 소규모)에 찾아가서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고전 인문학 여행(교사)’ ‘책읽어주기 노하우(학부모)’ ‘스마트 독서(학생)’ 등 맞춤식 독서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책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도서관 이용이 생활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했다.
올해 상반기 강좌는 도서관의 특징을 살려 타 평생교육시설과는 차별성 있는 내용을 개설했다.
먼저 도서관의 자료와 시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창의적 독서를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내용을 주로 하였고, 학교에 찾아가는 맞춤형 강좌를 확대했으며, 소외지역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서 강좌는 ‘엄마는 독서 선생님(학부모)’ ‘요리조리 쿡쿡 동화요리(미취학 아동)’ ‘나는야 독서스타일(초등학생)’ 등이며, 연령대 별로 재미있게 독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엄마는 독서 선생님’은 신청인원이 많아 장소를 강당으로 이동하여 운영할 정도로 호응이 좋으며 개강 후에도 희망하는 학부모의 청강이 가능하다.
또한 4월부터 학교(특히 소규모)에 찾아가서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고전 인문학 여행(교사)’ ‘책읽어주기 노하우(학부모)’ ‘스마트 독서(학생)’ 등 맞춤식 독서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책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도서관 이용이 생활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