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지난 11일(월) 20~30대 젊은 중학교 교사와 함께하는“교육감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교육감은 “어떻게 하면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긍지를 가지고 신나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좋은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나누고 싶다"며 중학교 교육 살리기는 결국 교사의 몫임을 강조했다.
참석한 교사들은 보람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여 교사가 신명나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 교권 회복 △ 교사-학생 간 깊이 있는 관계 설정 △ 학부모 신뢰 회복 △ 업무 경감 △ 자기 개발 지원 등이 필요하고, 교사들의 뜨거운 열정이 전제될 때 중학교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감은 마지막으로 중학교 살리기의 주체인 교사들에게 “이제는 교사가 달라져야 한다. 학교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교사 자신부터 변화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길 바란다.”고 참석한 중학교 교사들에게 당부했다.
교육감은 “어떻게 하면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긍지를 가지고 신나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좋은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나누고 싶다"며 중학교 교육 살리기는 결국 교사의 몫임을 강조했다.
참석한 교사들은 보람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여 교사가 신명나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 교권 회복 △ 교사-학생 간 깊이 있는 관계 설정 △ 학부모 신뢰 회복 △ 업무 경감 △ 자기 개발 지원 등이 필요하고, 교사들의 뜨거운 열정이 전제될 때 중학교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감은 마지막으로 중학교 살리기의 주체인 교사들에게 “이제는 교사가 달라져야 한다. 학교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교사 자신부터 변화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길 바란다.”고 참석한 중학교 교사들에게 당부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