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박서연 학생이 아시아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소아암환자 돕기 ‘콜라보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티셔츠 문양을 디자인하여 재능을 기부했다.
아시아경제신문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인기 아이돌그룹 2AM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네이버 지식쇼핑 등과 함께 콜라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콜라보 프로젝트'는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제 때 손을 쓰지 못하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자 마련된 나눔 행사로 기획됐다. 유명 스타의 이름으로 티셔츠를 제작해 거둬들인 수익금 전액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환아에게 기부된다.
첫 번째 주자는 한류 아이돌 그룹 '2AM'이다.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으로 이뤄진 4인조 그룹 2AM은 소아암 어린이 돕기 '콜라보 프로젝트' 소식을 듣고 흔쾌히 동참하기로 했다.
다음 달부터 판매될 첫 번째 티셔츠는 2011년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성문중학교에 재학 중인 박서연 양이 직접 디자인했다. 암을 이겨낸 박 양은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재능기부 형태로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했다.
아시아경제신문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인기 아이돌그룹 2AM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네이버 지식쇼핑 등과 함께 콜라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콜라보 프로젝트'는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제 때 손을 쓰지 못하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자 마련된 나눔 행사로 기획됐다. 유명 스타의 이름으로 티셔츠를 제작해 거둬들인 수익금 전액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환아에게 기부된다.
첫 번째 주자는 한류 아이돌 그룹 '2AM'이다.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으로 이뤄진 4인조 그룹 2AM은 소아암 어린이 돕기 '콜라보 프로젝트' 소식을 듣고 흔쾌히 동참하기로 했다.
다음 달부터 판매될 첫 번째 티셔츠는 2011년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성문중학교에 재학 중인 박서연 양이 직접 디자인했다. 암을 이겨낸 박 양은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재능기부 형태로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