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상 교육장, 행복용인ㆍ하나된 용인교육구현

2013-03-12(화) 16:16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서현상은 12일 용인 위(Wee)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영재교육원, 특수교육지원센타, 경기도학생용인야영장을 순회방문할 예정이다.

서현상 교육장은 "용인 위(Wee)센터가 도덕성 및 가치관 훈련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희망의 싹 튀움」이라는 대안교육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심신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한 영재교육원에서는 근무하는 파견교사, 기간제교사, 행정실무사와의 간담회에서 배움의 열정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인 도움과 봉사를 강조했고,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과학융합(STEAM)교육을 통해 창의성을 길러 인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순회방문은 업무현황 보고에 이어 이루어진 현장소통 간담회로 진행되며, 용인교육가족 모두가 행복한 하나된 용인교육 구현을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편집팀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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