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장 조택상)는 초등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도 지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2013년도 상반기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킹스쿨버스란 하교시 방향이 같은 어린이들을 모아 도우미들이 학교에서 집까지 안전하게 인솔하는 것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유괴․성폭력 등 어린이 대상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큰 효과가 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워킹스쿨버스사업에는 총 20여명의 보행안전도우미가 투입되며 동구 관내 5개 학교(서림, 서흥, 송림, 송현, 창영초등학교)에 학교별 2~3개의 노선을 구성하고 각 노선별로 1~2명의 도우미를 배치하여 하교시간에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이번 워킹스쿨사업은 동구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어린이 안전과 지역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이 안전한 하굣길 확보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으로 건전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워킹스쿨버스란 하교시 방향이 같은 어린이들을 모아 도우미들이 학교에서 집까지 안전하게 인솔하는 것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유괴․성폭력 등 어린이 대상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큰 효과가 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워킹스쿨버스사업에는 총 20여명의 보행안전도우미가 투입되며 동구 관내 5개 학교(서림, 서흥, 송림, 송현, 창영초등학교)에 학교별 2~3개의 노선을 구성하고 각 노선별로 1~2명의 도우미를 배치하여 하교시간에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이번 워킹스쿨사업은 동구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어린이 안전과 지역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이 안전한 하굣길 확보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으로 건전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