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 7일, 폐교된 학교의 관리상 문제에 대해서는 사전에 예방 또는 시정하고 있다”며 “농어촌의 폐교된 학교가 대부분 방치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1982년 이래 현재까지 강원지역 폐교는 431곳이며 이중 170곳은 매각 등으로 처분했고, 232곳은 자체활용 및 임대 중이며, 13곳은 임대예정, 16곳은 매각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용도별 활용현황을 살펴보면, 자체 활용하는 17곳의 폐교는 학생야영장, 체험학습장등의 용도로, 임대 중인 215곳은 마을과 개인, 지자체등이 교육시설, 수련시설, 사회복지시설, 생산시설, 농촌체험시설 등으로 활용돼 지역의 체험, 문화, 교육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 1월 폐교건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내용연수가 초과돼 재활용이 곤란한 경우에는 재임대가 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노후화된 건물은 예산을 편성해 철거하고 있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역점을 두고 관리하고 있다.
또한 관리에 따른 행정력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교육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폐교재산 중 자체활용 및 보존, 활용가치가 낮고 다시 개교할 가능성이 없는 폐교는 적극적으로 매각 추진하고 있다.
박춘매 도교육청 재산담당 사무관은 “도교육청은 폐교의 건전한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뿐 아니라 자체수입을 증대해 나가고 있다”며, “도교육청이 매각한 폐교의 관리 감독은 매입한 마을, 개인, 지자체에 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1982년 이래 현재까지 강원지역 폐교는 431곳이며 이중 170곳은 매각 등으로 처분했고, 232곳은 자체활용 및 임대 중이며, 13곳은 임대예정, 16곳은 매각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용도별 활용현황을 살펴보면, 자체 활용하는 17곳의 폐교는 학생야영장, 체험학습장등의 용도로, 임대 중인 215곳은 마을과 개인, 지자체등이 교육시설, 수련시설, 사회복지시설, 생산시설, 농촌체험시설 등으로 활용돼 지역의 체험, 문화, 교육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 1월 폐교건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내용연수가 초과돼 재활용이 곤란한 경우에는 재임대가 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노후화된 건물은 예산을 편성해 철거하고 있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역점을 두고 관리하고 있다.
또한 관리에 따른 행정력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교육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폐교재산 중 자체활용 및 보존, 활용가치가 낮고 다시 개교할 가능성이 없는 폐교는 적극적으로 매각 추진하고 있다.
박춘매 도교육청 재산담당 사무관은 “도교육청은 폐교의 건전한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뿐 아니라 자체수입을 증대해 나가고 있다”며, “도교육청이 매각한 폐교의 관리 감독은 매입한 마을, 개인, 지자체에 있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