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한국인 지도자와 참만남 프로젝트 운영

수업-국제화교육-꿈-직업으로 연결되는 통합교육 모델 역할

2013-03-08(금) 18:52
부산광역시교육청 임혜경교육감은 "글로벌 스마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글로벌 한국인 지도자와 참만남(encounter)을 통해 부산 학생들의 꿈을 명료화하고 미래 성공을 위한 학습동기를 강화시키고자「2013 글로벌 한국인 지도자와 참만남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했다.

3월부터 부산교육뉴스을 통해 매월 주제별․직능별로 기획, 방영되는 "글로벌 한국인 지도자와 참만남 코너"에서는 글로벌 한국인 지도자들이 그들의 학창시절, 삶의 지표, 꿈의 실현을 위한 노력들과 추천도서 등을 들려주게 되며 3월에는 글로벌 성공시대 출연자, 캐나다 교육 사업가 CGI 그룹 정문현 회장이 새 학기를 맞아 부산학생들에게 희망의 영상메시지를 전달하며, 4월 과학의 달에는 한국 진화생물학 석학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가 꿈을 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이를 통해 부산 학생들은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히고 세계적 지도자의 역할 모델을 본받아 꿈을 향한 동력을 부여 받게 될 것이다.

또한, 단위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쌍방향 화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한국인 지도자와 "국경 없는 지구촌 교실(Global Classrooms Beyond Borders)" 은 학습과 진로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수업-국제화교육-꿈-직업으로 연결되는 통합교육의 모델이 되어 부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다지게 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1회차 화상수업은 아리랑국제방송 손지애 사장과 신선중학교 학생들 간의 만남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말에는 글로벌 한국인 지도자의 영상 메시지 시청 및 생애 연구(Career Study)를 통해 느낀 소감과 학생 자신의 꿈을 담은 "글로벌 진로 에세이 쓰기" 공모대회를 실시하여 부산 아이들이 꿈의 크기에 비례하여 인생의 크기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임혜경교육감 은 "글로벌 한국 지도자와 참만남 코너", "국경 없는 지구촌 교실", " 글로벌 진로 에세이 쓰기 공모대회" 등의 「2013 글로벌 한국인 지도자와 참만남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부산 아이들이 꿈을 명료화하고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힘으로써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개척하도록 도울 것이며, 나아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봉사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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