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전자과학고등학교(교장 김문환) 신입생 전원이 지난 6일~ 8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당진시 소재 청소년 수련원 난지도 해병대 챌린저 캠프에 입소했다.
극기를 통한 바른 인성의 함양과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인내심과 극기심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틑 사전에 참가 희망을 접수받아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질서훈련, 협동심 배양, 체력단련을 통하여 자신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훈련 과정을 소화했다.
지난 6일 오전 학교를 출발, 교육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점심식사 후 곧바로 얼룩무늬 군복을 갈아입고 제식 및 기초체력 훈련과 PT체조, 식사 예절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또 둘째 날인 7일에는 레펠 훈련을 비롯한 IBS(해상보트훈련), 인사 예절, 학교생활규정 등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마지막 날 8일 오전 난지도 주변 환경보전 봉사활동을 끝으로 프로그램 일정을 마무리 했다.
모든 학생들이 해병대 체험훈련을 소화하는 것이 힘에 부쳤지만 급우들과의 팀워크로 힘든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다. 이번 해병대 챌린저 캠프를 통해 3년 뒤 목표한 대기업 입사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김문환 교장은 “강한 정신력과 체력 증진을 통한 자신감 회복은 물론 협동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함으로써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바른 인성을 함양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사회 진출 이후 닥쳐올 어려움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평전자과학고는 지난해부터 해병 캠프에 학생들을 참가시키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극기를 통한 바른 인성의 함양과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인내심과 극기심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틑 사전에 참가 희망을 접수받아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질서훈련, 협동심 배양, 체력단련을 통하여 자신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훈련 과정을 소화했다.
지난 6일 오전 학교를 출발, 교육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점심식사 후 곧바로 얼룩무늬 군복을 갈아입고 제식 및 기초체력 훈련과 PT체조, 식사 예절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또 둘째 날인 7일에는 레펠 훈련을 비롯한 IBS(해상보트훈련), 인사 예절, 학교생활규정 등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마지막 날 8일 오전 난지도 주변 환경보전 봉사활동을 끝으로 프로그램 일정을 마무리 했다.
모든 학생들이 해병대 체험훈련을 소화하는 것이 힘에 부쳤지만 급우들과의 팀워크로 힘든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다. 이번 해병대 챌린저 캠프를 통해 3년 뒤 목표한 대기업 입사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김문환 교장은 “강한 정신력과 체력 증진을 통한 자신감 회복은 물론 협동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함으로써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바른 인성을 함양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사회 진출 이후 닥쳐올 어려움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평전자과학고는 지난해부터 해병 캠프에 학생들을 참가시키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