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13학년도 주5일 수업제 시행과 관련하여 학교, 지역사회, 관계부처의 토요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주5일 수업제 전면 자율 시행 두 번째 해인 '13학년도에는99.7%(11,385개교)의 초 중 고교에서 주5일 수업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교과부는 '13학년도에도 주5일 수업제가 현장에 착근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토요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 교육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학교에서는 토요돌봄교실, 토요방과후학교, 토요스포츠데이, 토요문화예술활동 등 전국적으로 총 9만여 개의 토요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약 30%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창의인성 함양을 위한 체험활동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대학생 교육기부 및 기업의 교육기부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육취약계층 학생이 토요프로그램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을 확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건전한 토요 문화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에서는 주5일 수업제 정착을 위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토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 보건복지부의 '지역아동센터', 국토해양부의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 국방부의 '나라사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밖에도 중앙부처가 지원하는 박물관, 도서관, 국악원, 사료관 등에서도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자체 등에서 운영하는 지역사회 프로그램은 전국의 3,383개 기관에서 총 12,65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전체학생의 약 10% 수용규모)이 운영될 계획이며, 이중 1,400개 프로그램은 운송수단을 제공하고 1,133개 프로그램은 중식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부는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프로그램 확대할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사업(’13년, 60개 지자체)을 지원하고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주5일 수업제 지원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교과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주5일 수업제를 시행한 결과,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창의성 인성 함양 등 건전한 주말 여가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매월 증가함으로써, 학생들이 주중에 하기 어려운 스포츠, 문화예술 및 체험활동, 창의성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한, 토요프로그램에 대한 학생, 학부모 등 수요자들의 만족도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5일 수업제 전면 자율 시행 두 번째 해인 '13학년도에는99.7%(11,385개교)의 초 중 고교에서 주5일 수업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교과부는 '13학년도에도 주5일 수업제가 현장에 착근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토요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 교육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학교에서는 토요돌봄교실, 토요방과후학교, 토요스포츠데이, 토요문화예술활동 등 전국적으로 총 9만여 개의 토요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약 30%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창의인성 함양을 위한 체험활동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대학생 교육기부 및 기업의 교육기부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육취약계층 학생이 토요프로그램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을 확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건전한 토요 문화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에서는 주5일 수업제 정착을 위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토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 보건복지부의 '지역아동센터', 국토해양부의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 국방부의 '나라사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밖에도 중앙부처가 지원하는 박물관, 도서관, 국악원, 사료관 등에서도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자체 등에서 운영하는 지역사회 프로그램은 전국의 3,383개 기관에서 총 12,65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전체학생의 약 10% 수용규모)이 운영될 계획이며, 이중 1,400개 프로그램은 운송수단을 제공하고 1,133개 프로그램은 중식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부는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프로그램 확대할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사업(’13년, 60개 지자체)을 지원하고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주5일 수업제 지원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교과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주5일 수업제를 시행한 결과,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창의성 인성 함양 등 건전한 주말 여가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매월 증가함으로써, 학생들이 주중에 하기 어려운 스포츠, 문화예술 및 체험활동, 창의성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한, 토요프로그램에 대한 학생, 학부모 등 수요자들의 만족도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현덕 hyun@schooli.kr